가게언니랑 만났는데
ㅋㅋㅋ걍 건전하게 술 먹고 있었는데 아는 선수 부르더니 갑자기 저한테 낙태 프레임 씌웠어요 순간 병신인가 싶었는데 오죽하면 그러겠니 싶어서 걍 글쎄 하면 건강 상하긴 한데 난 잘 모르겠다~하고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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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4일 21:44
가게언니랑 만났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4일 21:48
네...? 자기가 좋아해서 안 뺏기려고 언니를 낙태햇다고 구라낀거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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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4일 21:49
@버블 1
네ㅋㅋㅋㅋ자기한테 관심 덜 준다고 느꼈는지 갑자기 저 깎아내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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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4일 21:49
@글쓴버블
미친년 진짜 미친년이네요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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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4일 21:50
미친년ㅋㅋㅋㅋㅋ손절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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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4일 21:51
개미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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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4일 21:55
ㅅㅂㅋㅋㅋㅋ먼개병신이에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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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4일 23:14
당장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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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4일 23:21
으 ㅆㅂ 언니한테 열폭하나봐요 그런년들 딱질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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