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들어갔던 아베크방 미친년이 지 팟이랑 사진 존나 찍더니 나 쳐다보면서 나도 내팟이랑 사진찍으라고 지가 직접말함 ㅋㅋㅋㅋㅋㅋ그정도는 해야 일하는거 아니냐고 자기는 이런거 잘해서 자기 용손이 지한테 얼마나 잘해주는지 자랑자랑 ㅋㅋㅋ 거절하니까 놀줄모른다면서 꼽주고... 진짜 쌍욕마려웠어요
하이언니들 아베크로 오면 제발
같은 아가씨들끼리 개무시 좀 안하면 안돼요? 초이스 들어가려는데 시발 쳐 밀지를 않나 가라오케인데 앞에서 손님이 팬티 찢으려는데 웃기다고 영상찍으려하고 손님이 너는 쩜오오면 팬티 바로 찢긴다 이지랄 하는데 그러면 제가 쩜오가지 왜 가라오케에 쳐박혀 잇겟어요 잘해달라는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 끼리 좀 같이 덜 힘들게 벌어요 물론 모든 언니들이 그러는거 아니고 팁잘주는 언니들도 많고 그런거 아는데 요즘 진짜 아베크방에 너무 털렷어서 넋두리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