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거기 언니들 걍 나이많고 사이즈 개에바던데 .. 근데 거긴 부를 개인손님 많은 언니들 좋아하는 것 같애여 저도 이주일인가? 일하고 짤림요 ㅋㅋㅋㅋ
글쓴버블
· 1월 4일 16:51
@버블 2 아 전 거기 면접봤을때 이십중후였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랬나... ㄹㅇ 언니도 예쁘고 어렸나보다 ㅋㅋㅋㅋ 그래서 자른듯 일부러 ^^
버블 2
· 1월 4일 17:31
@글쓴버블 ㅇㅈ 밖에서 꽁밥해서 손님끌어오는 못생긴 아줌마들만 받는 가게인듯요 ㅎㅎㅎ
버블 1
· 1월 3일 23:29
가스라이팅이네요 시급 올려달라할까봐ㅎ
글쓴버블
· 1월 3일 23:31
@버블 1 제가 온갖 가게 면접을 봤는데 면뺀이라고 떨구는 곳은 첨이네요 ㅎㅎ 라고 말하니까 강남 어느동네에서 일하다 왔냐며 ㅅㅂ ㅋㅋㅋ 삼성동 모 바였다고 하니까 아그래요? 피식 ㅇㅈㄹ하던거 쓰다보니 또 갑자기 빡치네 ㅋㅋㅋㅋ
갑자기 킹받는 썰? 화린이 시절 모던바 면뺀 당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갑자기 킹받는 썰? 화린이 시절 모던바 면뺀 당했는데
어릴때도 강남쪽 모던바 착석바 면접 보는 족족 붙었고 그때는 마음이 약해서 하루이틀 하고 런하려고 하면 사장이 시급 올려줄테니 제발 같이 일해달라했음 하지만 한두달 하고 튀었음 그 뒤로 카페알바 하다가 취업하고 사는데 작년 초가을쯤 돈이 궁해져서 다시 모던바에 발을 들였어요
과거에 그랬듯이 강남쪽에서만 모던/착석바 면접 여러군데 봤고 한 군데 빼고 다 붙었어요 그 한 군데가 적폐였는데... 뭔 면접도 아주 복잡하게 대기업마냥 압박면접처럼 보고 ㅋㅋ 염병을 떨더니 저보고 사이즈가 안된다며 면뺀을 주더군요
띠용? 했음 가게 보니까 아가씨들 사이즈 하퍼도 못 갈 아가씨들이 수두룩이더만...
본인은 자뻑 아니고 본인 길캐 여러번 당하고 짧게 광고모델도 했었음
뭐 여하튼간에 그 일 있고나서 새로 근무하는 모던바 놀러온 영업부장한테 감겨서 지금 하이가게들만 다니는데 첫출근부터 지명 생기고 다른 가게 마담언니 가 명함 주고 감 지금도 온갖 편의 받으면서 잘만 나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