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강남쪽 모던바 착석바 면접 보는 족족 붙었고 그때는 마음이 약해서 하루이틀 하고 런하려고 하면 사장이 시급 올려줄테니 제발 같이 일해달라했음 하지만 한두달 하고 튀었음 그 뒤로 카페알바 하다가 취업하고 사는데 작년 초가을쯤 돈이 궁해져서 다시 모던바에 발을 들였어요
과거에 그랬듯이 강남쪽에서만 모던/착석바 면접 여러군데 봤고 한 군데 빼고 다 붙었어요 그 한 군데가 적폐였는데... 뭔 면접도 아주 복잡하게 대기업마냥 압박면접처럼 보고 ㅋㅋ 염병을 떨더니 저보고 사이즈가 안된다며 면뺀을 주더군요
띠용? 했음 가게 보니까 아가씨들 사이즈 하퍼도 못 갈 아가씨들이 수두룩이더만...
본인은 자뻑 아니고 본인 길캐 여러번 당하고 짧게 광고모델도 했었음
뭐 여하튼간에 그 일 있고나서 새로 근무하는 모던바 놀러온 영업부장한테 감겨서 지금 하이가게들만 다니는데 첫출근부터 지명 생기고 다른 가게 마담언니 가 명함 주고 감 지금도 온갖 편의 받으면서 잘만 나녀요
가끔 이때 생각하면 불쾌함 뒤끝이 남아있다기보다 불쾌하달까
갑자기 킹받는 썰? 화린이 시절 모던바 면뺀 당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1월 3일 23:25
참고로 알바몬에 맨날 공고 올라와있는 해달인가 수달임 논현쪽에
버블 2
· 1월 4일 01:52
@글쓴버블 헐 저 거기 일해봤어여 ㅋㅋㅋ 학동역쪽 아니에요?
글쓴버블
· 1월 4일 05:44
@버블 2 아 그랬던거 같아욬ㅋㅋㅋ어땠나요
버블 2
· 1월 4일 16:32
@글쓴버블 거기 언니들 걍 나이많고 사이즈 개에바던데 .. 근데 거긴 부를 개인손님 많은 언니들 좋아하는 것 같애여 저도 이주일인가? 일하고 짤림요 ㅋㅋㅋㅋ
글쓴버블
· 1월 4일 16:51
@버블 2 아 전 거기 면접봤을때 이십중후였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랬나... ㄹㅇ 언니도 예쁘고 어렸나보다 ㅋㅋㅋㅋ 그래서 자른듯 일부러 ^^
버블 2
· 1월 4일 17:31
@글쓴버블 ㅇㅈ 밖에서 꽁밥해서 손님끌어오는 못생긴 아줌마들만 받는 가게인듯요 ㅎㅎㅎ
버블 1
· 1월 3일 23:29
가스라이팅이네요 시급 올려달라할까봐ㅎ
글쓴버블
· 1월 3일 23:31
@버블 1 제가 온갖 가게 면접을 봤는데 면뺀이라고 떨구는 곳은 첨이네요 ㅎㅎ 라고 말하니까 강남 어느동네에서 일하다 왔냐며 ㅅㅂ ㅋㅋㅋ 삼성동 모 바였다고 하니까 아그래요? 피식 ㅇㅈㄹ하던거 쓰다보니 또 갑자기 빡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