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술하지 않앗지만... 음주도 한몫하는듯해요 ㅠㅠㅜ군데 제 친여동생 저만큼 술마니마시는데 근종없어요 붕규칙한 생활이 큰듯해요 수술 하라고 말은들엇지만 아직 안하고잇는데 언니도 수술예정이신가요
글쓴버블
· 24.04.20. 23:59
수술 예정이요 ㅠㅠ 불규칙한 생활도 한몫할거같긴하네요..ㅠㅠ
버블 2
· 24.04.20. 23:52
전 난소제거햇어요 혹이 너무 커서..ㅋ 전 유전은 아니였는데 경험해본결과 여성호르몬 영양제 안먹는걸 추천해요 그리고 체중조절 영향 꽤 크다고 느끼는 1인입니다 먹는음식 최대한 건강한걸로 먹고 육류는 음.. 튀긴거면 비추고 소금만 넣고 구운거는 전 오히려 더 좋은영향잇다고 느꼈어요
글쓴버블
· 24.04.21. 00:01
전 근데 164/51이라 뚱뚱하다고는 생각안하는데ㅠㅠ 식습관은 비슷해요. 튀김 조아하고.. 먹는것도 수술하고 관리 해볼게요. 수술해야 한다니 속상하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