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바에서 일하던 언니가 지금 텐 다닌다해서 그 언니는 ㄹㅇ 아름다워요 암튼 나도 룸일하고싶다 해서 소개받아서 쩜 갔거든여 솔직히 저 텐 사이즈 아닌것같고 겁나서요
그 언니가 옷도 같이 골라주고 고급미 있게 스타일 잡아줬는데 쩜 출근했더니 겁나 안돼요 여기서 말하는 짭쩜? 아니고 정쩜이요
아가씨들 죄다 샤랄라 샤틴 위아래 입고 걍 평범한 투피스 입고 좀 너무 싼티 나던데요 그닥 미모의 언니들도 없고 영업진들도 저보고 옷이 그게 뭐녜요; 백화점 옷인데; 제가 아는 언니랑 비교했을때 거기 아가씨들은 뭔가 정리안된 얼굴 몸매에 일단 스타일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하이업소 환상 있었는데 와장창
언니가 그냥 텐 와보라고 해서 내일 가려구여 잘되면 좋겠네여 쩜언니들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여 근데 이 글 보는 정쩜 언니들은 모두 아름다우실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