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정불화,흙수저라 가난자격지심 때문에 남들만큼 살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중산층에 학교잘나오고 잘사는집 언니들 많아서 신기했어요
버블 1
· 7월 13일 02:06
신체적으로 덜 힘들게 돈 많이 벌고싶어서요
버블 2
· 7월 13일 02:06
대딩때 용돈 작아소 토킹바 입문 ㅠ
버블 3
· 7월 13일 02:09
집안이 못 사는건 아닌데 그러다보니 뭔가 내 힘으로 엄청난 돈을 벌고 싶었음 (부모님의 힘 없이) 뭔가 스스로 해내는 것에 대한 결핍이 있었던거같음 ㅠㅠ 그래서 일반 알바를 알아봤지만 시급 만원 언저리에 일주일 풀로 출근해야 월 300 버는 음식점 알바..ㅋㅋ 대학생으로 살면서 저걸 현실적으로 해낼 자신이 없었음 실제로 학교다니면 저렇게 출근도 못하니까.. 그래서 시작하게됐네요
버블 4
· 7월 13일 02:09
저도 흙수저라 대학다녀야해서 입문함
버블 5
· 7월 13일 02:10
취준 시작하는 시기인데 이제 부모님한테 손벌릴 나이는 아니고 그렇다고 밥 한끼한끼 먹을때마다 쪼달리면서 살고싶진 않아서 시작했어요 ㅎ 가장큰 이유는 취준 기간동안 전세집이라도 들가려고요 고정비용 나가는게 너무 아깝 ㅠㅠ근데 전 오히려 이 일해서 돈 버니까 크게 벌어도 더 아끼게되는듯요 일이 좃같아서 그른가 쓰기 아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