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남친이된) 놈이 불법 하러 태국으로갔어요 한국에서 빚도 거의 다 정리 한 상태였는데 한국에서는 도저히 안되겠다면서 (코로나로 생계 빚, 등 힘들어했어요)
직원으로 하루 12시간 한두달내내 일만 함. 지 친구가 8년동안 안걸리고 몇억?모았다는거 보고 눈 돌아서 다 정리하고 태국으로 뜸. 친구랑 제가 다 말려봣지만 소용없엇음.태국에서 일한건 한국에서 안걸린다나 뭐라나?ㅋㅋ게으른거 인정이요 쉽게 돈은 벌고 싶고 몸뚱이 굴리는건 하기싫고 ヲㅋㅋ제대로된 알바하는건 싫어하고 ㅋㅋㅋ태국에서 하루죙일 갇혀서 컴터만 만지는거같던데요 살도 10키로 가까이찌고 스트레스 ㅈㄴ 받아했지만 위에관리자들이 편하게(?)돈 버는거 보고 눈 돌면서 나도 저렇게 될수있을거야 란 희망고문을 못버리며 버티는거같더라구여;저도 결국엔 정 떨어져서 그만 하자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