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후 일이 넘안풀리는데
이사 한달되고 나서부터 완전 바닥찍는중..
별생각 다들어서 가구위치 계속바꿨고
부적이 붙여진집이었는데 찝찝해서 건물주한테 떼달라하고
도배만해달라 했어요
근데 지금보니 부적안떼고 그위에 도배로 덮은거
같이 그자리 만져보니 편편한 다른벽부위와 다르게
조금 불룩한데 벽지떼볼수도 없고 뭐지싶네요
이 불안한 와중에도 악몽이나 꿈은 한번도 안꿨어요
일안풀리는게 일시적이면 상관없는데 계속이렇게될까 불안하고
계약만기 언제채우나 싶네요
저처럼 이사후 일안풀리시는 언니있으신가요?
빚잔치인데 환장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