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달전만해도 죽고 싶었거든요? 줄까지 봐놨는데 근데 죽지말라고 자꾸 잡아요 주변환경이던 어떻던 어찌 닿는지 갑자기 연락오던 누군가 닿아서 잡아요 계속 복용했는데 이제야 약효가 드나봐요 이제 먹으니 생각이 안나요 그냥 우울한 생각이 안나요 이제 괜찮네요 신기합니다. 이제 괜찮은 하루에요 언니들도 괜찮은 하루보내세요 행복하세요 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블 1
· 23.10.18. 03:47
언니가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요
버블 2
· 23.10.18. 03:49
앞으로 더 행복해지실꺼에요 돈길꽃길만 걸으실꺼에요 늘 건강하세요
버블 3
· 23.10.18. 04:23
언니 마음이 아픈것도 통증이라서 진통제 먹으면 효과가 있대요. 우울해도 마음이 아파도 다 결국 나아지는 거니까 우리 힘내요
버블 4
· 23.10.18. 06:06
언니 저도 귀찮아서 함부로 약끊었다가 몇개월 정줄놓고 살다 간신히 약타러 다녀와서 약먹으니 다시 조금씩 정신줄잡아가고 있어요.. 함께 힘내요.. 함부로 단약하지말구요ㅜㅜ 행복하시길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