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살 잘찌는체질이라 먹고싶은거 꾹꾹참아가면서 집에서 운동하고 걷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최대한 걸을라하고 2년전엔 49키로였다가 지금은 42 유지중이거든요 살빼니까 옷태자체가다르고 이목구비가 완전 달라지고 자극적인거 잘안먹고 운동도하니까 피부도뭔가 좋아진거같아요 솔직히 지금은 뚱뚱한데 맨날 살빼고싶다 징징거리는애들보면 개한심..
버블 1
· 20.06.27. 10:19
남자건여자건뚱뚱극혐ㅜ.ㅜ
버블 2
· 20.06.27. 13:52
2
버블 18
· 20.06.27. 16:59
3 ㅠㅠ웩
버블 7
· 20.06.28. 14:48
4
버블 21
· 20.07.2. 16:26
5 맞는말인데
버블 2
· 20.06.27. 10:27
맞죠ㅋㅋ유전이 비만이면 뺄 노력을해야지
버블 3
· 20.06.27. 10:27
그게 남을 비난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지 않나여? 누군가를 혐오하는데 쓰는 책임전가. 난뚱뚱한 여자가 싫어. 뚱뚱한 여자는 자기관리를 못했기 때문이야.
버블 4
· 20.06.27. 10:30
언니 뚱뚱해요?
버블 5
· 20.06.27. 10:31
그거랑 다르다생각하는데 피부나 돈같은건 노력해도 안좋아지는경우도 많고 살은 노력하면 빠지잖아요..
버블 6
· 20.06.27. 10:31
ㅋㅋㅋ 대머리도 자기관리 안된거다 하면 부랄발짝할 남자들 많을듯ㅋㅋㅋ
버블 8
· 20.06.27. 10:33
노력해도 좋아지는게 문제가 아니예요.. 애초에 타인의 신체를 가지고 노력이 어쩌고 왜 타인이 운운하냐는거죠ㅋㅋ
버블 5
· 20.06.27. 12:27
민트언니 가치관 올바르다. 좋네여 세상 누구도 타인의 외모를 비하하고 혐오할 권리는 없음.
난 멍청한 인간이 싫어 멍청한 애들은 자기 관리를 못 했기 때문이야 나는 흙수저가 싫어 흙수저는 자기 관리를 못 하기 때문이야
버블 20
· 20.06.27. 20:37
동의합니다 이런식이면 공부 못한것도 노력이 부족해서 좋은직장 못얻은 것도 노오력이 부족해서 시집 못가는것도 등등 노력 운운하며 혐오할수있는건 끝도없이 많아요 노력이 부족하고 안할수도 있죠 하지만 그게 혐오해야할거리라 생각할 정신머리는 스스로 제어를 못하는 본인은 남한테 피해까지주는 노력부족상태인데 자신은 혐오당해야한다고 생각은 할까요
버블 4
· 20.06.27. 22:51
언니 주둥이 관리 못하죠?
버블 20
· 20.06.27. 22:53
22애초에 타인의 신체를 가지고 노력이 어쩌고 타인이 운운하냐는거 나도 뼈창일때는 글내용처럼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그게 아님
버블 20
· 20.06.28. 01:36
되여 에서 거르고감 ㅋㅋㅋㅋ
버블 21
· 20.06.28. 14:29
ㄹㅇ 이런걸 창피한줄 모르고 말로 뱉는 사람도 있구나..
버블 7
· 20.06.27. 10:32
이게 참 애매.. 남들 몸매 가꿀때 성적 관리해서 좋은대학 졸업하고 좋은데 취직하면 게으른사람일까요? 말 그대로 공부도 게으르면 못하는건데 겉모습으로만 사람 구별하는게 참.. 공부머리 따로있다한들 유전적으로 살잘찌는 체질이 있을 수 있는거고 화류도 게을러서 출근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 천지고...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입니다
버블 9
· 20.06.27. 10:41
노력하면 가능하냐 아니냐가 문제가아니라 왜 남의몸을 굳이 지적하냐가 문제아니예요? 저도 뚱뚱한사람 이해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얘기하진 않아요
버블 7
· 20.06.27. 11:04
33
버블 2
· 20.06.27. 11:08
4
버블 16
· 20.06.27. 15:29
6 저도 뚱뚱 존나싫어하지만 자기관리를 하던말던 지맘 아님?
버블 16
· 20.06.27. 18:40
777그사람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닌데 왜참견????그냥 신경안쓰면되는거아닌가
버블 8
· 20.06.28. 14:50
88
버블 7
· 20.06.27. 10:53
근데 관리안하고 안뚱뚱한 사람도 많지않나요? 저도 그래서 사실 함부로 말 못하겠어요ㅠㅠ
버블 10
· 20.06.27. 10:55
2 저도 관리안해도 날씬해서 뚱뚱한사람보고 노력하라는둥 뭐라할수가..
버블 10
· 20.06.27. 16:23
33 오 ㅇㄱㄹㅇ..제주위에 진짜 와구와구잘먹는데 날씬한애있어서.. 물만먹어도찌는체질은없을진몰라도 관리안해도많이먹어도안찌는체질은분명있거든요
버블 13
· 20.06.27. 17:05
444ㅋㅋㅋㅌㅌ
버블 11
· 20.06.27. 11:11
자기관리 기준이 저마다 다른거니까요 하물며 날씬의 기준도 다 다른데 그걸 갖고 자기관리 안되녜 게으르녜 하는건 마담질 밖에 안된다고 생각함... 무례한거져
버블 15
· 20.06.27. 22:54
22 뼈창짓
버블 5
· 20.06.27. 11:13
비만은 병이예요 자기관리가 아니예요 사람의 몸 체질은 다 다르죠? 보세요 쯔양같은 사람 그렇게먹는데 50키로 나가요 쯔양은 과연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인거예요? 그냥 삼신할매랜덤덕에 살안찌는 체질받는 사람이죠 똑같은 양은 먹고 똑같은 시간은 누워있어도 누군가는 확찌겠죠 그럼 공평하지 못한거 아닌가요? 살을 빼는건 똑같이 뺄수있어요 근데 먹어서 찌는거에서 다른차이가 분명 있어요 각자의 비만세포는 분명존재하구요 제가 비만연구15년째인 사람입니다ㅋㅋㅋ 흥미로운 블로그가 있어 주소 남겨요 심심하신분들 함 읽어보세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032513&memberNo=33156559&vType=VERTICAL
버블 12
· 20.06.27. 11:37
뚱뚱한건 죄라고 생각해여.. 그냥 통통한거 말구여.. 존나 못된거일수있겠지만 같은 교통비 내고 차지하는 비중은 뚱뚱한 사람이 더 크잖아요ㅡ출퇴근 시간에 타면 뚱뚱한사람이 미워짐..엘베도 그렇고 버스에서 서서갈때도요
버블 3
· 20.06.27. 16:26
333 아니면 뚱뚱한사람끼리 한번 앉아봤으면..옆자리 사람은 뭔죄에요
버블 19
· 20.06.27. 16:59
4
버블 14
· 20.06.27. 17:33
언니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행동을 타인이 비난하고 미워하는거 인정하고 이해된다 생각하면 뭐 그렇게 생각해도 되죠.. 저도 돼지랑 같이앉기 싫은데 그렇다고 돼지니 뭐니 뚱뚱한 사람을 모두 민폐끼치는 사람 만드는 일반화의 오류는 너무 단순한 사고방식임..
버블 2
· 20.06.27. 11:55
저도 언니같이 생각했던 사람이에여 같은 몸무게 20년간 유지했거든요 근데 무릎 수술하고 다난성에 우울증 겹치니 유지는 커녕 77되더라구요 살을 빼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라서 공부하면서 다이어트 중인데 겪어보니 그런말 못하겠더라구요
버블 13
· 20.06.27. 11:58
전 굳이 입밖에 꺼내진 않지만 뚱뚱한건 게으르다고 생각은 해요 특히 이쪽일하면 뚱뚱하면 초이스 뺑이돌고 돈벝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텐데
버블 14
· 20.06.27. 12:27
뚱뚱한 건 본인들 몸이니 내 상관할 바는 아니자만 제 지인으로는 절대 안둬요 뚱뚱한 아가씨들만 봐도 허언증에 헛소리 해대고 거기다 질투심은 얼마나 심한데요 남자까지 밝히고..윽 뚱녀들 지인으로는 절대로 안둬요 내 지인만 아니라면 그들이 뚱뚱하든 슈퍼뚱땡이든 관심없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