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화류일은 빚있거나 무슨 사연때문에 집안환경 안좋고 흙수저인 애들이나 하는일이였잖아요 근데 요즘은 20대 초반 어린애들도 바로 성형하고 아무렇지않게 일하고싶어하는거같아서요 시대가 바뀐걸가요? 아니면 그냥 제 고정관념인가요? 진짜로 궁금해서 물어봐요 저도 20대에요
버블 1
· 24.12.18. 06:31
아빠새끼 집나가고 어릴때 전기수도 끊켜본적 있는 개흑수저라 이일중이에오^^
버블 2
· 24.12.18. 06:41
콩가루긴 함
버블 3
· 24.12.18. 06:43
시대가 바뀐거라고봐오 sns나 미디어 영향때매 사치부리려고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커뮤나 인터넷 홍보때문에 접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죠 무엇보다 옛날엔 여자들이 그냥 한남들한테 후려쳐지면서 걍 25-30무렵 시집만 가면 그만인데 이제는 여자도 자기 돈벌어서 사는 시대다보니 자기 경제력 갖추고픈 여자도 많을거고 동시에 일반직장 월급으로는 단순히 애낳고 사는것도 힘든 탓도 있고.. 전 그냥 평범집안인데 제 화류친구 두명이 중산층임
버블 4
· 24.12.18. 06:46
아빠가 집에있는 땅 다 팔고 빚쟁이되고 가정폭력에다가 초등저학년때 이혼하고 정신병원다니다가 뭐 가난하죠뭐 ㅋㅋ 아빠없고 엄마는 아프셔서 일못해요
버블 5
· 24.12.18. 07:41
저는 아무래도 그냥 내씀씀이가 감당이 안대서 인듯요 ㅠㅠ 예를들어 배달 세번 내돈으로 시킬 수 잇는데 엄마카드 쓰면 눈치보여서 한번 시켜야하는거?ㅋㅋㅋㅋㅋ
버블 6
· 24.12.18. 09:41
저도 성형 때문이지만 집안이 화목해 보여도 알게 모르게 경제적 결핍이 있었어서… 솔직히 성형도 부모님이 다 내주신다면 안하죠 못해주니깐 하는거예요 따지고 보면 집안의 경제력 문제 때문에 오는게 커용
버블 7
· 24.12.18. 15:35
돈 욕심나서 오는 경우 많죠 객관적으로 부족하진 않은데 성형비, 씀씀이 여유있게 쓰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