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ㄹㅇ 공감하고가요.... 진짜 혼자있는 시간 알차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들 만들고해야해요
정신상태가 곧 팔자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정신상태가 곧 팔자같아요
어릴때 부모복 없고 휘둘리고 그걸 못이겨내고 우울하게 자라면 결국 이상하게 자라요 특히 여자는 보호막 더있어야되는거 부정못함 신체적으로 너무 약하기때문에. .. 아니라고 하지만 그게 왜 단지 알거같음 이겨내는거 너무 힘드네여 진짜 끝없이 이유없이 하루하루 버티는게 너무 힘들다 이유없는 무기력 공허함 우울감 불안감 정상적이기 힘든 회피적인 대인관계 주변관계도 ㅈ창나고 주변에 정상도 잘안붙음 특이하게 정신병자들은 그런 나 잘알아보고 들러붙음 혼자인게 더 정신이 정상적임 안변함 그런 부모복없는애들은 결국 아무도 못믿고 회피성 불안장애되서 자급자족 인생 살게됨 그인생 너무 싫지만 부정 못해서 내삶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닥으로 끓어내려지는 기분이라 적어봄 집에서 쫓겨나고 밤일 잘못빠지고나서 더 심해졌는데 어디다 털어놓겠어 ㅜㅜ 하루하루 버티며 힘내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