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로 익숙하고 편해져서 설렘이나 도파민이 사라졌으니 ㅜㅜ 장소도 늘 집 비슷한장소 비슷한 무드일거고.. 이럴땐 몇일 안하다가 여행가서 새로운 잠자리 환경에서 예쁜속옷 좋은 분위기로 색다름 한 번씩 주면 다시 좋아지긴하더라구요 그냥 모텔가서 색다르게 상황극을한다던지 야한 속옷이나 이벤트로 외적인 변화도 주고 기구도 쓰고 그러면 확실히 다시 불붙어요 근데... 남자위해서 이정도까지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
글쓴버블
· 3월 6일 19:45
@버블 7 ㅠㅠㅠㅠㅠㅠㅠㅠ 글게요 걍 해도 좋았던 때가 좋았네요...
버블 8
· 3월 6일 18:18
오래만나서 어쩔수가 없어요 아무리 서로 성적인게 맞아도 재미가 없어짐 맨날 똑같거나 비슷한 공간, 자세, 무드 ... 둘다 성적으로 좀 개방적인(문란한거 말고) 성향이라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판타지 같은거 솔직하게 말 하는 성격도 아니면 솔직히 1년이상만 만나도 그냥 껴안고 자는게 더 사랑이 느껴진달까.. 여행가도 그냥 푸파때리고 자는게 더 편해지고
글쓴버블
· 3월 6일 19:45
@버블 8 ㅠㅠㅠㅠㅠ 그런거겠죠... 좋았을 때가 그리워지네여...
남친 만날 때 초반엔 ㅅㄱㅎ 잘맞았는데
지금은 잘 안 서기도 하고 풀ㅂㄱ 상태에서도 할 때 옛날 맛이 안나요... 만난지 2년 됐는데 상대가 늙어서 그런 걸까요; 진짜 진지하게 궁금하고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