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인데 몇년전부터 자주 다니던 손님 다른가게에서 우연히 마주쳤어요 변호사인데 이름좀있고(?) 인터넷치면 나오는 법무법인대표변호사요 무슨 얘기하다가 제가 진행중인 억울한 사건이 하나있었는데 형사진행중이거든요 그 손님한테 얘기하니까 자기가 무조건 선임계넣어서 해결해주겠다고(이쪽업계에서 힘있어서 자기가 선임계 넣으면 검사들도 깨갱한다고.;) 돈도안받겠다고 해서 오빠 술취해서 하는소리아니죠??계속 되물었더니 아니라고 자기가 다른가게아가씨들 사건도 많이 해결해줬다고 걱정말라고 다음날되서 무조건 전화하라더니...ㅋ 다음날되서 연락하니까 안읽씹에 저 차단한거같더라구요^^ 내인생에 누가 선뜻 나서서 도움 줄리가 없지..역시 기대 크게 안했지만 절대 누가 도움준단말 안믿어요 이제 ^^
버블 1
· 20.08.8. 13:48
맞아요 저도 법쪽으로 도움 받으려고 손님을 마니 얘기 나눠봤는데 다 이용해먹느려하고 ^^ .... 잘 모르면서 말만... 겨우 바라는거없이 도와주신다는 손님 한분 만나사 잘 해결봤어요 대가없이 도움주는 귀인 언니도 그런 분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