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죽으려고했어요 여기서나 하이라고 부럽다하지 속은썩었었어요 하루하는힘들어서
연고도없는 구례에갔다가 낮엔 섬진강이 반짝반짝거리는걸보다가
밤엔 지리산에갔어요 죽기전이라그런지 강남과다르게
지나가다가봤던 섬진강이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콱죽어버려야지했는데 내가 이렇게죽으려고
그동안살아왔나
다 힘들게사는건 매한가지인데 이럴일인가..?
나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조용히 하산하고 다시 서울왔어요
자살생각하는 언니들,,,,,분명좋은날이 있을거예요
최선을다해서 살아봐요.,,우리아직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