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당한건가 흐지부지 손절됐는데 나름 꽤 오래 알았었는데 힘들때 많이 치댔는데 감정쓰레기통 취급 하는구나 생각한것같아요 힘들어서 sos친건데 부담느낀건같아요 다시 이어가는것도 힘들고 번호도 지우고 바껴서 번호도 몰라요 가끔 좋을때 생각함 그립기도하고 맘의 여유가 찾아오고 나선 별일도 아니었던것같은데 왜그렇게 된건지 생각도 들고 잘살았으면 좋겠네요
버블 1
· 22.07.19. 20:36
ㅜㅜㅜㅜ그맘알아요언니..토닥토닥
버블 2
· 22.07.19. 20:50
저도 그런 동생 있는데 너무 보고싶네요ㅠ
버블 3
· 22.07.19. 21:58
한번여기에 찾아봐요 언니 인적사항 약간적어서 혹시알아요 다시 찾을수있을지
버블 7
· 22.07.20. 00:47
2222 ❤️
버블 4
· 22.07.19. 22:18
그때당시 그사람도 질렸으니.. 피했나봐요 언젠가는 보겠져 그 좋은 마음 갖고 사는게 나을듯해요
버블 5
· 22.07.19. 22:29
저랑 똑같은 마음 혹시 그 동생이라면 잘 살았음 좋겠어 감쓰라 생각한건 아니지만 흐지부지 어쩌다 끊기게 됐구 바쁘게 살기도하고 가끔 연락하고 싶기도하지만 그냥 그대로 생각만 하고 흘러가는대로 사는중.. 매력있고 착했던 동생도 잘 살았음 좋겠어요 ㅎㅎㅎ
버블 6
· 22.07.19. 23:46
인연은 거기까지인거에요ㅎㅎ
버블 8
· 22.07.20. 03:10
저도 그런언니 최근에 연락와서 전보다 잘지내요
버블 9
· 22.11.26. 16:12
저도보고싶긴한데 다시연락하고싶진않아요ㅜㅜ
버블 10
· 22.12.19. 16:23
내가 생각하는 니가 맞을것같아 언니도 니가 가끔 생각나고 너랑 즐거웠던 시간들 생각하면 그때가 그리워 하지만 다시 연락하고 싶진 않아 반복일테니까 흰둥이가 되어서 니가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어딜가든 당당하게 울지말고 행복하길 마음속으로 기도할게 언니도 언니 자리에서 잘 지낼게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