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텝이고일단 남친이 저한테 다달이 용돈줘요.업소 안마 마사지 간거 알게됐어요외국에 출장 갈때도 간걸 알게됨근데 자주는 아니고 일년에 한두번 가는거같아요 ㅡㅡ업소가는 문제 말고는 진짜 다 완벽해요.그냥 넘어가요??다시 안간다고 울고불고 하는데 당연히 가겟죠 ㅡㅡ 휴 성욕이 강해요ㅡㅡ 콘끼고 해요아 그리고 원나잇앱 같은거 사이트 가입 몇개한것도 봣어요
성욕이 강한데 콘을끼고해요..?한번 의심 드는순간 계속 언니가 신경쓰이실듯 흐린눈 하시고 돈만 생각하고 저는 만날거 같아요 맘이 점점 떠날듯
버블 6
· 23.06.26. 20:14
이여자저여자다하고다니다가 성병옮겨서 여친이지랄할까봐 콘은잘끼는듯 ...
버블 4
· 23.06.26. 19:21
한번이 아니구만요… 한국에서도 가고 외국에서도 가고 게다가 뭔 원나잇앱까지.. 언니가 알게된 이상 앞으로 다 의심스럽고 뭔일 있거나 싸울때 이생각 들고 말 나오기 마련임,, 이런새끼랑 안헤어지는건 자윤데 친구가 만약 이런고민 얘기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속으로 남미새란 생각들듯;; 그까짓 용돈 나가서 벌고말지 얼굴볼때마다 으휴 시발 업소가는 병신새끼 이런생각 들듯욬ㅋㅋ
버블 4
· 23.06.26. 19:24
근데 남이 백날 왈가왈부해봤자 판단은 언니 몫이에요 넘어가면 넘어가는 거죠~ 남자가 진짜 좋아하는 게 아니었으면 울고불고 매달릴 일도 없었겠으나 성욕이 강해서 생각과 몸이 따로 노는 남자라는 건 인지하셔야 해요. 절대라는 건 없고 반반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