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겸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랑 5개월정도 만나고 있는데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은연중에 그 특정 10년전 전여친을 계속 얘기하고(선물 자랑질,비교) 그거로 많이 싸웠는데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고 미저리가 된 느낌.. 나한테 구구절절 추억타령했던 남친이 너무 밉고 싫다 어디 말할 데가 없어 여기 남겨용 ㅠ
버블 1
· 1월 6일 21:50
질투가 너무 심한게 아니라 언니가 당연한 감정을 느끼는거에요ㅜㅜ 언니가 문제가 아니니까 자책하지 말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