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풀린 이후 요즘 부쩍 헤까닥한 새끼 많고 건달손님 주류에.. 아가씨도 마약하는지 정신나간 아가씨 많음 수위도 그렇고 눈풀려서 이상한 소리하는 애들.. 살인 또 나도 이상하지 않아여 일단 마약이든 뭐때문이든 이상한 새끼 만나면 객관적 상황판단이나 논리 같은거 아예 안통하고 인간이 아니라서... 퀸 캡쳐보니깐 엠케이에 아가씨 진상땜에 울고불고 나오는데 그 손놈건달이 대기실까지 쫓아오고 중재하는 영업진 칼빵놓으려고 했단 글도 봤고 얘네 하이부터 로우가게 다 돌아다닐텐데 무서워여. 바로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음.
버블 1
· 22.07.6. 22:56
먼 범죄자들 싸그리 술집으로 오나봐요 하루하루 목숨걸고 출근해야할듯ㅠ 이쯤이면 씨발 방중 폰으로 녹음기키고 호신용품 두개정도 파우치에 넣고 출근해야겠어요
버블 2
· 22.07.6. 22:58
저 호신용품 알아보고 있어요.. 거기에 뭐 타놓고 먹이면 당장 도망갈 궁리부터 해야할듯여 그리고 언니들 다들 미리 따라논술 절대 마시지 마시길 ㅠㅠㅠ 진짜 유흥은 신상 아무것도 확인안하니까 영업진부터 아가씨 손님 죄다 범법자 많을거 같아여 조심조심
땁방은 아니고 4명방이라 본거같은데ㅜㅜ 근데 어떤 마약이든간에 워낙 종류가 많고 또 아가씨 못나가게 협박하고 붙잡으면 답없을거 같아요..일단 뭐 직접적으로 안꽂히고 안마시는건 오케든 피한다고 해도 마약이든 정신이상이든 뜬금 손놈새끼 병신되서 가만있다가 해가할까봐 그것도 무섭고.. 원래도 리스크 컸는데 요샌 더 무서움.. 요새 텔레그램써서도 쉽게 구하고 강남바닥은 거의 유행이래요. 얼마전 블루택시 모는 택시기사 마약한 기사도 생각나네요 ㅜ
언니..지금 뒤늦게 뉴스랑 궁금한이야기보는데 필로폰인것같네요ㅎㅎ 그렇게 같이알면서한것같다는 식으로 댓다신거보니 놀랍네요. 확실한거아니면 굳이 본인생각 입밖으로 꺼내지마요.
버블 4
· 22.07.6. 23:06
진짜 씹새끼들 전 가정에선 멀쩡한 아빠고 남편새끼인데 업소만 오면 저한테 술먹인다음 2차에서 맨날 진상 부렸던 씹새끼 지명 생각나요.너도 즐기라고 술에 지가 뭘 탔는데 왜 흥분을 안하냐고 와 시발 여기에 제가 멘탈나감. 3번째 마지막에서..제가 콘돔 안빼주고 진짜 지랑 관계할때마다 미치길 바라는데 단 한번도 진심이 안느껴지네어쩌네 그지랄떨던 씨발새끼. 시발 면상이 우리 아빠뻘인데 흥분이 되겠나 씨발놈.맨날 콘돔 빼자 지랄하고 씨발놈. 그방 안들어가겠다고 계속 울며불며 해서 간신히 3번째에서 끝났지만 진짜 돈없어서 일하는 아가씨만 좆같은 일 당하고 파리목숨보다 못한 취급 받는게 제일 속상해요.
버블 3
· 22.07.6. 23:16
아 맞아요 그 돼지발정제? 흥분제 그런거도 예전에 한남 사이에서 유행처럼 음지에서 매매했음 ㅠㅠ 2차직종도 넘 위험해요.. 언니 너무 가증스럽고 무서우셨겠다. 진짜 살인충동 들거같음 정말 화나요. 약탄다는 이야기 들었을텐데 그딴것 받는 영업진들도 문제네요ㅠㅠㅠ
버블 7
· 22.07.6. 23:19
그 영업진 여자였음. 그리고 손님 그런새끼인거 알고있는데 땁으로 와서 술값 존나깔아대고 돈 많이 쓰니까 아가씨 돌아가면서 그지랄 했고, 저는 그 가게 나올때 그만뒀지만 아가씨들한테 어느정도 알려주고 나왔어요. 그 가게 10년전가게라서 망했을거 같은데 아직도 치가떨려요. 아그레아블 커피숍 근처 옛날 사과나무 바로 앞 가게였음. 강남한복판 화류계 진짜 더러운꼴 너무 많이 봄.
버블 8
· 22.07.7. 00:00
쩜에서 한3번당함 내팟이 계속 저보고 괜찮냐고???물어봄 퇴근하고 집와서 현관에서 쓰러짐
버블 9
· 22.07.7. 00:04
그냥 안색안좋은거아니예요? 먹자마자 아지랑이피듯 바로약이돌지 몇시간있다도는건없는데용
버블 10
· 22.07.7. 00:09
아니예요 똑같은손님 올때마다 집가서 쓰러졌어요 술안먹었는데도 바닥에서 발이 안떨어져서 질질끌고 집들어왔어요.. 아마 끝나고 데려가려고 끝날쯤에 넣은득
버블 14
· 22.07.7. 05:21
2222 언니 저도 쩜에서 당함여 원래술 ㅈㄴ 쎈데 그날은 한잔 먹자마자 몸에 힘 다 풀리고 눈물 주륵주륵 나오고 말도 안나오고 걍 방에서 굳어있었는데 파트너가 눈치 살샇 보더니 재울려고 토닥거리는거에여 그 순간에 아 이거 정상 아니구나 약이구나 했는데도 못일어 나고 있다가 웨이터 들어왔을때 웨이터 손목잡고 일어나려다가 자빠지고 지빠지면서 웨이터한테 울면서 뭐라뭐라 하고(기억안나여) 방 나와서 담당 부장 찾아가는길에 토하고 그대로 기절^^..
버블 18
· 22.07.8. 00:08
와 미친 개무서워요 ㅅㅂ..
버블 9
· 22.07.12. 22:28
저두... 손님전자담배 폈었는데 언니처럼 몸에 힘다풀리고 진짜 못움직이겟는데 정신은 잇고 손님이랑 언니들 말소리 다들리고... 진짜무서어죽는줄알앗어요 저 방에서 쓰러져서 누워잇으니까 손님이 토닥토닥거리고;;;; 초이스 보는거도 다들리고 겨우 진짜 몸일으켜서 방도망나가서 대기실에서 누워서 잣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