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우리 집구석같네요… 저기서 남자가 더 폭력적이고 돈 안쓰고 안져주면 우리집임 ㅜ 애가 세명인것도 그렇고 특히 전 어릴때 위에 언니들은 다 다닌 미술학원도 수영장도 못다니고 피아노 겨우겨우 8살때 등록시켜줌. 언니들은 피아노 미술 수영장 플룻이니 영어 조기교육이니 뭐니 하고싶은거 유치원때 다 했는데 다 소용 없었으니 쟤는 시키지 말자~ 이런식으로 그래놓고 나중에 저보고 왜 영어 못하냐 하길래 언니들 5살때부터 영어 배우게 해줬는데 당연한거 아니냐 했더니 그래도 초등학생때 과외 시켜준게 어디냐고 ㅋㅋㅋ 언니들은 원어민한테 1대1로 맡기고 난 그냥 한국인 단체과외 시켯으면서 ㅜ 갑자기 속상하네요
저한텐 더이상 지원해줄 돈 없다 하면서 큰언니 대학원 유학비용 대주는거 보고 열받아서 집 엎고 나왔는데 돌아가서 집구석 또 한번 엎어버리고 싶네요 돈 꼴랑 50 하루에 버는거 반도 안되는 돈쪼가리 보내면서 미안하다 하는데 너무 화나고 모욕적이어서 돌아버릴 것 같아요 진짜 다 찔러죽이고 싶어요
버블 1
· 24.10.30. 23:21
보통 막내를 더 애껴줄텐데..
글쓴버블
· 24.10.30. 23:23
@버블 1 엄마는 그나마 저 감싸려 했는데 언니들이 왜 쟤한테 해주냐고 거품물고 아빠는 다 과용이다 하고 ㅜ 나중에 가선 엄마는 저한테 스트레스 푼답시고 언니들이랑 비교하면서 자긴 최선을 다했다 하심 ㅋㅋ 그럼 뭐해요 제 어린시절 경험과 기억은 아무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