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릴적부터 앱 텝 왔다리 갔다리 자주 했는데
솔직히 수입문제도 있지만
테이블보면 시간땜에 체력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요새는 시간 줄어들었으니 덜하긴 할텐데
예전에 연장끝 달려서 아침까지 일하는 경우 존나 많앗구
그래서 앱으로 따당 깔끔하게 보고 2시쯤 일찍
집에가면 저는 그게 젤 편한거 같아요 벌이도 그렇고
근데 성병이랑 몰카랑 여러 위험 생각하면 현타와서
(아직 성병 걸린건 없어요)
가끔 테이블 설렁설렁 보러 나가요
그러다 4~5개 보고나면 힘들어서 집에서 죽어있고 ㅋㅋㅋ
한때 테블로 풀출도 했는데
여기저기 염증나고 완전 몸 축났었어요..근데 돈은 앱 반토막
개인적으로.. 하이부터는 수입땜에 그래도 메리트가 있는데
일반 룸텝은 갯수치기가 너무 힘들고 술겜방 너무 싫고
앱은 당연히 앱이니 자괴감 오짐
그러니 결국 다 장단점이 있어요 ㅠㅠ
텝만 해봤다면 앱 거부감 있는거 당연함
근데 나이들면 들수록 텝 아가씨나 손님이나
애들 너무 어려서 좀 그럼..돈도 차이 마니나긴하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