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래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고 사는편이라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말해도 그냥 티 안내는데 이게 여러번 반복되고 선 넘으면 저도 슬슬 짜증나는데 친구지인이라 몇번보다 성격도 말도 잘 통하고 집도 가까워서 친해진언니있는데 몬가 항상 매사에 부정적이라 돌싱이고 지금 하는일이 힘드니까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점점 시간지나서 친해질수록 사람짜증나게 하는 말투나 그런게 자꾸 거슬려요 예를들면 자기 남자친구랑 싸워서 얘기 들어주면서 자기편 들어줬는데 갑자기 뜬금 저보고 제남친이랑 어떻게 사귀녜요 자기는 너같은 남친이랑은 못사귄대요 ㅋㅋㅋ 저는 사귄지 4년넘어서 솔직히 그냥 연락을 아예 안하는게 아니고 그냥 남친 출근햇음 햇다 모 점심 맛잇게먹어라 친구만남 누구 만낫다 지금 자리 옮긴다 이정도 연락 이면 충분하다했었고 예전에 업소갓다 걸린적있는데 이건모 제가 병신이라도 과거일이고 용서한일이라 괜찮다고 햇었는데 그거다 참고 어떻게 사귀냐고 자긴 그런남자랑 절대 못사귄다고 ㅋㅋㅋㅋㅋㅋ대화가 보통 이런식이예요 근데 최근에 그언니남친 업소 두번이나 간거 걸려서 자기는 두리뭉실 넘어가주고 친구랑 캠핑간다하고연락없다한걸 왠뜬금 저한테 대입시켜서 절 깍아내리는거져?? ㅋㅋㅋㅋ순간저도 빡쳐서 나도병신이긴한데언니나는 남친이 용돈도 주고 생활비도 다 남친이내고 집에서 노니까근데 언니남친은 언니집에 얹혀사는데 백수에 언니가 먹여살리면서 언니가용돈쥬니가 언니가 더 빡칠수도 잇겟다 이래버렷어요 걍 차단박을까여
버블 1
· 23.06.7. 14:24
언니한테 열등감있네요ㅋㅋㅋ열등감심한 ㅂㅅ련들 화법이꼭저럼
버블 2
· 23.06.7. 14:29
아니지한테 열등감을 준적도 없고 저 일하는것도 모르는언니라 만날때 맨날 쌩얼에 낡아빠진 지갑 들고 만나고하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옆에 둬봣자 도움 하나도 안되는거맞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