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꼬시고 자기한테 넘어오는걸 즐기는게 90프로이상. 그러니 첨에 다 줄것처럼 에너지 쏟고 그이후 호기심 새로움에 관계에서 반짝 한두달 즐기다 매번 새롭게 컨셉잡는 언니 아니면 금방 곧 질려함. 언니가 좀만 서운한척 하는순간 이미 넘어왔다 싶으면 이미 섹스까지 다했고 원래목표는 그거였으니 언니가 무슨 명기거나 속궁합 맞아서 정신못차릴정도 아니면 신비감 떨어지고 목표는 이뤘으니 달래주는거 귀찮아지고 관계에 대한 책임조차 1도없으니 본인이 피곤해질것 같으니까 바로 흥미를 잃음.
오롯히 그 재미임 .금방 줄것같지 않은 언니들중에 지눈에 맘에드는에 생김 의리네 이딴말하거나 널도와주고싶어 이런말하는놈들이 주부륜데 지가 도와줄것같이 굴어도 돈으로 도움줬으니 말로는 간쓸개 빼줄것처럼 굴면서 머리굴려 갑질하려는게 팩트고 백퍼 레파토리임 .좆도 의리없고 나르시스에 회피형들이 대부분임 .
아가씨 돈주고 만나는놈들 거의다임.이런손놈이나 용손은 매번 아가씨 꼬실때 자기만의 꼬시는대화 레파토리와 가는 데이트코스 호텔모텔 다똑같음 .그걸로 또 따른애 꼬시는거에 넘어갈것 같은 목표생김 그전 아가씨는 볼장다보고 완전 속궁합 미친거아님 귀찮으니 새로운애로 갈아탐. 그리고 참고로 여자들 매번 이름헷갈리니 자기야 라고 다통일함 ㅋ 초반부터 자기야가 입에 쳐발린 손놈용손들 백퍼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