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는 개폐급 담당겪어본적있는데
탈출이 답이더라고요;;;
지금은 좋은담당만나서 호강이 완전 늘어졌어요....
버블로 면접보고 일한지 한 2,3개월 된거같은데 솔직히 기대도 안했는데
여태까지 담당한테 가진 불만이라고 해봐야..
담당이 자기 사람이라고 너무 잘해주고
돈벌어서 자기 밑에 새끼들 케어하는데
다쓰는거같아서 불만임 그러지말라그래도
울공주들 케어하는게 본인 행복이라고 그럼ㅇㅇ
예전에 겪은 상처때문에
처음에는잔뜩 경계하고 못믿었었는데
요즘은 좋은사람들 만나서 부쩍 온순해짐
글쓴언니 딴건 몰라도 언니 서럽고 힘든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언니를 자기사람이라고
생각하지않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