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는 꼬라지 보면
아들이 엄마한테 시킨거 같아요
언니번호를 어찌 알았겠어요
남친이 지는 연락못하니까 엄마 시켜서
마음 흔드는것 같아요
아니면 성인인데 쪼르르 가서 엄마한테 말한다?
저같으면 창피해서라도 못말해요
그 지 혼자 쌩지랄하면서 손목 묶던 남자 맞나요?
진짜 노답 가족이네요 토나오고 기빨리고ㅡㅡ
지자식이 반대로 겪었어도
봐주라는 말이 나올까요? 존나 핵 이기적이네요
엄마가 저지경이니 아들도 저러지 ㅡㅡ
한번만 용서는 무슨?
진짜 뻔뻔하시네요
연락에 대한 대꾸,반응도 하지마세요
그리고 지속적인 연락도 고소되냐고 경찰한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