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절대 이렇게 보내면 안돼요.
언니 저 사람만났을때 처음에 산부인과 주기적으로 다녀서 검사받았을때 헬페 없었는데 오빠 만나고 아래에 뭐가 나서 산부인과가서 검사 받아보니 헬페2나왔다.
솔직하게 얘기해줬으면 좋겠는데 오빠 헬페2 있는거 알고있었냐. 이거 그리고 잠수탈것같으면 만나서 말해요 녹음기 켜고요. 최대한 본인 입에서 미안하다. 알고있엇다 소리 나올때까지요.
헬페2가 소송가능요건이 본인이 알고잇엇음에도 불구하고 말없이 관계했을때만이거든요? 그래서 저새끼가 알고있었어야해요. 그걸 본인입으로 말하게 해야 뜯어낼수잇어요.
언니 연애경험이 적다 이런건 저새끼가 다른놈한테 옮겼겠지로 방어가능해서 절대 말하지말고요. 최근 산부인과에서도 없었다. 니랑 잠자리후 생겨서가 중요해요. 잡아떼면 산부인과 같이가서 진료받자고하고 가는거싫다고하면 왜 싫어? 오빠가 헬페 없는거면 가서 검사받으면 되는건데 솔직히 니 알고잇지 니 헬페2인거? 이렇게 유도심문하세요. 끝까지 잡아떼면 그새끼 회사에 뿌린다고 협박하시구요. 경찰 부른다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