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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27. 17:08
ㅠㅠ - 익명 커뮤니티
ㅠㅠ
가게에서 매일 꽁치거나
방 들어갈때마다 어디만 딱 집어서 고치면 좋겠다
매일같이 듣는거 아닌 이상
본인만의 외모정병일 가능성이나 손님이 걍 뻘소리 한번 한거 꽂힌 가능성 매우 매우 높음..
꼭 이쁜 언니들이 스스로 코르셋 옥죄더라.. 안타까움
버블 1
· 25.07.27. 17:18
맞아 개못생긴 나도 ㅊㅇㅅ되어서 잘만일하고 칭찬듣는데 무슨 좀만 ㅊㅇㅅ안된다고 우울해하고 성형생각부터하는거 안타까움 한남새기들 와꾸는 나날이 퇴화하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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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27. 17:35
@버블 1
한남은 쓸데없이 자존감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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