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난해서 일하면서 결혼 생각하는 언니들이 있어서 놀람 결국 똑같은 인간의 재생산일텐데 2.남자한테 매번 성희롱를 당하면서 남자 못잃어하는 언니들 있다는게 신기함.찐사와 손님은 달라?그렇게 우리한테 성희롱하는 그 손놈도 지 마누라는 찐사해서 결혼한 인간들이라는 생각을 못하는게 신기 3.평생 살아오면서 공부던 능력이던 인정 받아본적 없는 언니들 중에서 화류에서 외모,벌이,수위로 인정 받으려는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애잔
버블 1
· 7월 4일 14:01
걍 멘헤라천지 저도 대학교 현생에선 ㅈㄴ 안정형 아니고 개 어리버리인데 여기선 제가 ㅈㄴ 안정형에 맏언니 혼자 정상인인느낌 첨느껴봄
버블 2
· 7월 4일 14:03
@버블 1 저도 ㅋㅋㅋ
글쓴버블
· 7월 4일 14:07
@버블 1 ㅋㅋㅋㅋ좀 생각이 많이 짧은거 같음 하나를 보고 하나만 아는 느낌..?
버블 3
· 7월 4일 14:07
걍 그런갑다하면되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글쓴버블
· 7월 4일 14:08
@버블 3 그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ㄷㄷ 이래라 저래라 ㄷㄷ
버블 4
· 7월 4일 14:20
음...저게 한가지만 해당돼면 다행이죠...셋 다 또눈 두개 이상 겹치는 분들이 대다수에요. 아녜 해당 안되거나 두가지 이상 둘중 하나에요.
버블 5
· 7월 4일 15:20
다 개인정 언니말 맞말임 틀린거 하나도 없다 진짜로 결혼 생각하는거 이기적이라 생각함 태어날 아이를 행복하게 생각하는 법도 모르고 그냥 내가 노후에 편하게 사려고 싸지르는건데 얼마나 이기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