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ㄷ였고 마지막으로 거기서 일한게 4월 초인데 저희 가게가 보증금이 있었거든요? 50만원 티씨 4받고 일한것도 열받는데 돈도 다음 날 저녁이나 새벽에 들어오고 그마저도 조금씩 덜받은 적 많아여
처음에 그만둘때 보증금 달라했었는데 여름방학때 일할 수도 있으니 그때 가서 안할거면 그때 주겠다 뭐 이러길래 안받고 있다가 6월에 종강하고 보증금 달라했는데 답이 없어서 7월 초에 찾아가서 달라하고 문자로 계좌 보냈는데 아직도 안 주는 것보면 그냥 줄 생각이 없는거 맞조^^
다른 못받은 언니들도 포기했다길래 저도 포기하려다가 너무 괘씸해서 화나는데 버블에서 어떤 언니가 돈 떼인거 노동청 신고하면 받을 수 있다더라고요 근데 신고하면 지금까지 번 돈에 대한 세금 떼이는 거 아닌가요? 돈 못받아서 신고해본 언니 있나여ㅠㅠ
버블 1
· 7월 12일 17:31
보증금이요..?일하는데 돈낸다는 것부터 일단 언니가 악덕업주한테 호구맞은 것 같구요. 저는 처음 나간 가게 담당이 그날일한 티씨 안줘서 신고해본적있는데 사기죄로 고소넣었더니 본인한테 연락와서 돈 받긴했어요. 일단 유흥업도 노동청에 신고할수있다고 듣긴했는데 나머지는 언니가 자세히 알아보셔야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