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 일 하고 +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외로운지 작은 사소한거에도 고맙고 심쿵해요 오늘 제가 다니는 헬스장 귀여운 알바생이 저보고 길에서 마주쳤는데 귀엽게 안녕하세요 이러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제가 보기엔 저 밖에 없었음 근데 너무 심쿵해서 미치겠는거에용ㅋㅋㅋㅋ고맙구 언니도 이런적 있나요? 썰풀어주세용 바나나우유라도 주고 싶어요 귀염둥잌ㅋ
버블 1
· 25.02.26. 23:21
엉니가 더 귀여워옄ㅋㅋㅋ
버블 2
· 25.02.26. 23:21
심쿵했다기보단 오늘 지인한테 연락왔는데 우울증은 좀 괜찮아? 하면서 걱정해주더라고요 개감동받음 ㅠㅠ
버블 3
· 25.02.26. 23:22
저두 여자가 친절하고 밝게 인사하거나 스몰톡 해주면 되게 심쿵 사르르 녹아여 ㅠ 가끔 가게에서도 자주 같이 방본 언니가 웃으면서 인사해주면 넘 고맙 ㅠ
버블 4
· 25.02.26. 23:29
저도여자들한테 약하고 걱정해주는 거에 약해요 ㅅㅂ ㅜ
버블 5
· 25.02.26. 23:30
심쿵은 아니구 밖에서 남자가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어요? 해서 심멎할뻔한적은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