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책 보고 있는데 서른넘은 찐따 한남이 다가와서 베가레이서? 같은 존나 옛날 스마트폰 들고 번호달라고 한거...ㅠㅠ 진짜 너무 개오바인간이길래 아 저 결혼했어요.. 했는데 뇌가 녹았나 경지능인가 그래도 번호 달라고 어떤 책 읽으시냐고 계속 질척거리더라고요 우웩
글쓴버블
· 25.04.2. 22:47
@버블 1 미친놈ㅋㅋㅋㅋㅋ아 욕박고싶음저런애들
버블 2
· 25.04.2. 22:50
저는 깜깜한 밤에 검은모자+검은마스크+올블랙트레이닝복으로 보이지도 않게 입었는데 그걸 꾸역꾸역 번따하려던새끼 얼굴 살색하나조차도 안보이는데 번호따는건 도대체 ... 심지어 딱 붙는옷들도 아니고 헐렁한 트레이닝이였는데 오로지 여자라는 성별만보고 번호따려는 개씹쓰러운 한남같아서 욕할뻔했지만 세상무서우니 아아니요 이러고 도망감ㅠ
버블 3
· 25.04.2. 23:00
@버블 2 씨팔 저도요.. 저 평소에 모자 마스크 어벙한 후드에 아디다스 추리닝바지 입고 다니는데 번따 존나당함 특히 강남역 번따충들 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