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방 들어가 본 게 몇년동안 쩜 풀출하면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데 나이 많아서 청산하고 정상적으로 살고픈 그런 건달들은 그나마 이뻐해주지만 요즘 제가 다니는 가게가 유독 그런건지 젊은 불법방만 있고 그런데는 심각하게 못 들어가요. 부장들도 외모에 비해 너처럼 못들어가기도 힘들다 그러구요ㅜㅜ 70프로가 불법방 같다는 소리도 그나마 줄여서 말한 거예요ㅠ 저 안 예쁜 거 맞는데 손님층이 그래버리면 억울할 정도로 못 들어가는것도 맞아요.. 그냥 1초만에 서로 상극인 거 느껴요.. 그래도 외모는 텐 수준 아닌 거 알아서 못 갈 것같고 일프로나 시도는 해보려구요 ㅋ 자기객관화는 되는 사람이라 가더라도 꽁칠 각오 하고 가요..
초이스 들어가면 다수가 특유의 범죄자 눈빛에 날티나는 태도 진절머리 나서 거의 기분전환용으로 가게 투어 다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