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랑 똑같은데 처음엔 인복이 없나싶다가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나는 돈복이 있는 새끼라 그렇구나~하고 살아요 친구나 가족 애인 셋다 있었음 평생 큰돈 못만져보고 평범한녀로 살았는뻔한거 돈이라도 만져서 오히려 다행이다~ 돈을 명예,젊음,소소행복과 바꾸긴했지만 전 지금이 좋아요 인간관계 신경쓸 필요도 없고 맘고생도 안하고 흘러가는대로 사는중입니다
저두요 크게 신경 안쓸려구요~
그냥 제 성격 자체가 원래도 남한테 크게 관심도 없고 소수 몇명만 하고만 친하게 지내서 그런거 같아요 그냥 인간관계
애초에 그렇게 신경 안쓰는 스탈이여서
이젠 돈만 보고 달릴꺼에요 유일하게 배신 안하는거 같아서요 금융치료쓰~~
맞습니다요~ 인간관계라는게 친구라는 명목하에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필요한거 내어주는관계일 뿐이라 내가 원치않으면 굳이 신경써서 이어나갈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친구가 있음 행복도 있겠지만 그로인해 상처받고 돈빌려주고 못받는일도 생기기 때문에 친구따위 신경안쓰려구요 저도 화류에 발들인만큼 돈만 생각할거에요 화이팅 합시다 우리~
홧팅😊🫶
저두요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끊기게 되나봐요
저는 고딩때 그래도 친구 5명정도 있었고 저빼고 다들 대학가서도 저 찾아와주고했는데 제가 먼저 거리둬서 연락안하게되니 지금은 중고딩때 친구 한명도 없어요.사실 그 중에 가장 오래 친했던 연락처 아는 친구 한명 있는데 용기가 안나서 오래도록 못하고있어요.카톡 프로필보니 최근에 결혼했더라구요..
애인 생기고 그러면 연락 자연스럽게
다 끊기게 되는거 같아요
뒷자리 숫자 바뀌면 바뀔수록
크게 와닿네요
저도 여사친보다 남사친이 많았는데 나이드니까 여친생기고 결혼하고 하면서 연락안하고 하다보니 친구가 없어졌어요 여사친들한테 몇번 뒤통수 맞다보니 사귀기도 어려워지고.. 그래서 가끔은 우울한데 속깊은 얘기를 나눌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게
근데 돈복은 다행히 들어와줘서 그걸로 위안삼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