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해 삼십후반인데 방 들어가면 이모님이라고 쿠사리 먹고 더이상 못해먹겠어요 ㅠ 술따르는 일밖에 안해서 머리도 완전 나빠졌어요 ㅜㅜ
버블 2
· 22.01.15. 00:54
아오 ㅜㅜ언니 저는 술은 아예 못먹겠어요 ㅠㅠ 언니느누일 더 하실껀가요? 저는 올해 청산 보고있어요 근데 청산후 할일이막막..
버블 3
· 22.01.15. 00:56
전 빚이 있어서 이거 없앨때까지는 해야할거 같아요 ㅠ 저는 술도 못마시고 이제 밤새는거 자체를 못하겠어요 ㅜ 저도 올해안에 빚 다 정리하고 다른거 할거 찾아야하는데 큰일이네요 언니 결혼 생각이나 남친은 있어요?
버블 4
· 22.01.15. 01:49
언니 잘 생각해봐요 우린 이 일 시작하고 초반빼고 늘 막막했어요 언니 말로 쬐끔 모았다고 하지만 집살돈이면 정말 대단한고예요 나이는 계속 먹는건데 발목잡혀서 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렇게 돈 모은 언니를 스스로 칭찬하세요 전 언니가 존경스러워요
버블 5
· 22.01.15. 01:51
저는40까지일할꺼임ㅋㅋ
버블 6
· 22.01.15. 03:51
22
버블 7
· 22.09.28. 07:24
언니 애견카페 쪽으로 알바 알아보세요!
버블 8
· 22.09.28. 08:23
어머 읽다보니 제글이네욬ㅋㅋㅋㅋ 저 취업했어요!!! 잘 다니는중 !!! 감사해요!!
버블 9
· 22.09.28. 18:13
진짜 잘됐네요! 어떤 업종에서 일하세요?? 저도 언니같은 고민이라서ㅜ
30대중반.. 막막해요 - 익명 커뮤니티
30대중반.. 막막해요
돈은 쬐끔 진짜 아주 쬐끔 모았는데 집사면끝이고.. 더이상 몰영도 밤일도 지겨워 일은 때려치고 월 백만원이라도 벌어볼 낮일 찾는데 제가 진짜 저질체력에 댕댕이 케어도 해야해서 시간 맞는 일이 편의점 이런거 밖에는 없네요 편의점도 하면 하겠는데 50대 까지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제라도 뭔 기술이라도 배워야 할까요 진찌 혼자 늙어 죽을껀데 모은돈도 경력도 없어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