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ㅜ닮앗다 이거보다 그냥 친구중에 예쁜 애 하면 저 떠올리는 그정도거든요? (자랑아님) 연옌같다는 말 듣고… 근데 왜 내 인생은 이렇게 박복할까 생각했는데 저보다 예쁘지 않더라도 결혼해서 잘 사는 애들도 있고 부모 잘 만나서 얼굴에 그늘 없이 밝은 얼굴로 살고 도전힐때 과감하게 도전하는 정신 그런것들 모두 너무 부럽네요.. 예쁘장하게 태어나서 술 따르고 그 돈 가족한테 쓰고 돈돈돈 하는 삶에.. 얼굴 좀 예쁜데 가정사 좀 안좋은거 귀신같이 알고 치근덕대는 사람들… 차라리 제가 강한 멘탈과 날 지켜줄 울타리 부모님이 있었다면 예쁘장한 얼굴 잘 사용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얼굴 자랑 아니고 그냥 씁슬해서 끄적여봐요.. 어짜피 이쁘장 하더라도 연옌처럼 안 이쁘니 화류 하는 거니까영…)
버블 1
· 25.04.14. 16:35
BEST사람은 가정환경이 중요해요.. 그래서 어릴때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아요 그렇게 잘나지 않았어도 자신감있는 남자들은 여자도 자주 바뀌구요 ㅠㅠㅠㅠ 가정환경 부모빨이 100프로에요.. 안타깝지만
버블 2
· 25.04.14. 16:38
후언니 저도에요..친구들이 죄다 어릴때부터 xx가 시집제일잘갈거같아 신라호텔결혼식장xx아니면 못가볼듯 맨날이랬는데 결국 저 빼고 다 시집가서 잘살고 (평범하게지만) 전 나이만먹고 화류하면서 ㆍ 제자리걸음 ㅜㅜ
버블 3
· 25.04.14. 16:56
제주변은 예쁜애들이 다 남자직업도 좋고 시집도 잘간 케이스
버블 4
· 25.04.14. 17:24
걍 부모 잘 만나는게 최고 같음 예쁘기만 하고 집안 안 좋고 뭐 없는 것 같으면 똥파리만 꼬여서 인생 조지기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