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무서운관상..영화 역할로 따지면 당할거 당해주면서 피코해서 사람들관심얻는 그런역할...원하는거 위해서는 자기자신망가지는거에 두려워하지않는 스탈, 다른데도 댓썼지만 지민이나 이런애들이 썅년은맞지만 아마 똥밟은것도 사실일거라 장담함. 근데 어찌됐듯 사회분위기가 학폭이나 단체내왕따가해자들에 관심이 많은 시대다보니 어떤말을해도 핑계로듣고 오히려 상황 더 안좋아 질까봐 그냥 다내려 놓고 떠난거로 보임. 현실에선 약간 스치면사망 스타일. 사람잘보는 언니들은 알거라생각함ㅋ 존나싫음 미안하지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