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뭐가 불만이길래 그렇게 시비거는걸까요 작은가게라 헤메 개판으로 하고 출근해도 초이스 잘되는데 자꾸 훈수두는년 있거든요 머리가 이상하다 = 바로 첫빠로 초이스되서 방들어감 ㅋㅋ 옷이 이상하다 너 살쪘네?= 초이스되서 같은방 들어갔는데 계속 은근 살쪘다고 꼽줌 ㅅㅂ ㅋㅋ 솔직히 얼굴이 동안이라 나이 감긴했지만 제가 그년보다 나이 많은데 같은방 들어가면 너는 인생을 모른다고 하루종일 훈계질에 뭔말만 하면 아니라고 부정하고 진짜 존나 짜증나요 그냥 손님 맞춰주고 네네 하고 있는데 자꾸 그게 아니래 뭐가 아닌지 진짜 미친년 말도 안걸고 무시하는데 저한테 관심 존나 많아요 더 짜증나는건 그제까지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잘하고 소소하게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자기들끼리 훌라나 포커 카드 치는 무리 생기더니 그냥 인사 개쌩까고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존나 지겨워요 안그래도 일 힘든데 왜 저렇게 사는걸까요 어딜가나 저런년들 한두명씩 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예전에는 미친년이 돌았냐면서 같이 싸웠는데 그것도 지겹고 뭐 저런년들한테 발작버튼 눌리는 뭔가가 나한테 있는건지 답도 안나와요 나의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고 싫길래 사사건건 시비걸까요 일을 못하거나 말을 이상하게 하는것도 아니에요 가게 사람들도 일잘한다 얌전하다 할일잘한다 인정받는데 하 뭘 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사람이 싫어져요
버블 1
· 23.07.6. 05:34
말그대로 나이와 사이즈 문제죠ㅅㅂ같잖은년들ㅋㅋㅋㅋㅋ뭘 더 어떻게 할 생각하지마여 그런년들은 걍 개무시해주면돼요. 사이즈좋고 이쁘고 어린애때문에 지 밥그릇이 위태로워져서 자격지심이 마구마구마구 올라오니까 어떻게든 꼽주고 괴롭혀서 밥그릇을 지켜야겠다=텃세
버블 6
· 23.07.6. 06:26
휴 그런데 풀출은 엄청 잘하던데 사이즈 문제면 돈벌어서 성형이나 하지 진짜 이해안되여 가끔 맘 약해졌는데 언니말대로 그냥 계속 개무시로 밀고나가야겠어요 ㅠ
버블 2
· 23.07.6. 05:46
대형가게 가요
버블 4
· 23.07.6. 06:18
지방이라 어쩔수없이 다니고 있어요 ㅠㅠ 조만간 지역 옮기고 큰가게로 갈려구요
버블 3
· 23.07.6. 06:16
투명인간취급하는데 언니도 똑같이 해요 인사도 하지말고
버블 5
· 23.07.6. 06:19
안그래도 몇일 그랬는데 그 무리가 엄청 째려보더라고요 진짜 이해가 안되여...
버블 7
· 23.07.6. 06:37
아뭔지알아요 저도 그런 가게 다녀요 고인물들 열라 많은 곳 자기하는 말이 곧 진리인 40대들 다니는 곳이요 ... 그냥 전 빙썅모드해요 ㅎㅎ 개무시해도 겉으론 아닌척해요 방에서 전남친 얘기하니까 너가 전남친도 있어? 그러먄서 꼽주길래 ㅇㅇ 전남편보다는 낫지 그래듀~~라고 말앗음 이혼녀+40대+꼰대는 노답임..
버블 8
· 23.07.6. 08:44
전남편 속시원 ㅋㅋㅋㅋ언니말 맞아여 고인물 개많아요.. 후 오늘 저년들이 지팟이랑 짜고쳐서 술겜 폭탄주 저만 6잔 마셔서 진짜 개빡쳤네요 정말 더럽고 서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