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정도키워서 이제 13살 노견이에요 본가에서 살다가 이젠 독립하라고해서 노견데리고 오피스텔같은데 들어가야할거같은데 중형견이라 소리가 엄청커서요 본가에 파양할수도없고.. 성대수술로 소리 좀 작게 줄이고키우고싶은데 학대인가요?ㅠㅠ 좋은방법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버블 1
· 25.01.27. 13:00
학대죠... 13살인데..
버블 2
· 25.01.27. 13:13
BEST@버블 1 마취도 엄청 안좋은건데 성대수술을 시킨다니 ;;
버블 2
· 25.01.27. 13:13
미친소리를 ....... 님 벌받아요
글쓴버블
· 25.01.27. 13:23
@버블 2 그럼어떡해요?ㅠㅠ
버블 2
· 25.01.27. 13:55
@글쓴버블 차라리 주공아파트같은데로 이사가요 짖는 강아지 많아요 문앞에 문두드리지마라 초인종 누르지마라 붙여놓고 지내면 괜찮아요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요 저도 지금 대형견 중형견 총3마리랑 주공아파트에서 사는데 아무도 컴플레인안걸고 엘베도 같이타고 그렇게 지내요 ..... 언니 가족은 제3자가 아니라 강아지인데 가족을 바꾸면서 사는거보다 환경과 생활반경을 맞춰가면서 사는게 맞는 거 같아요 성대수술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버블 5
· 25.01.27. 14:03
@버블 2 주공아파트도 이웃 잘못만나면 또 몰라요 저 소형견 두마리인데 옆집아저씨가 하도 지랄해서 이사한지 두달만에 다시 다른집으로 이사했어요 아파트 말고 동물키워도되는 빌라 허락받고 키우는게 나을껄요
버블 2
· 25.01.27. 14:07
@버블 5 집주인 허락받음 아파트가 훨 나아요 복도식아파트가 빌라보다 소음 덜해요
버블 3
· 25.01.27. 13:34
아니…분리불안 교육을 시키던가 그게 안되면 오피스텔이 아니라 빌라나 반려동물 가능한 곳으로 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