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6.5. 21:17
진짜 이쁜게 장땡이라고 느꼈던것ㅡ 룸
여의도 일할때 룸이거든요
키크고 도도해 보이는상 언니가 있었어요
딱 고칠거 적당히 하고 정돈된 화장.
친절하지도 않음 그냥 거드는 수준?서브느낌이랄까요
손님이 노랠 해도해도 너무하니까 노래방 책뺏어서 던짐ㅋㅋㅋㅋㅋ
진상도 안나더라고여
던지면서도 무표정ㅋㅋㅋ
뛰어나게 이뻤거든요 여의도있기 아깝다싶게
갑자기 생각났네요
진짜 이쁜게 장땡이라고 느꼈던것ㅡ 룸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5. 21:17
부러워 힝
답글쓰기
버블 2
· 24.06.5. 21:18
와 강남가지 왜 여의도에 있지 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3
· 24.06.5. 22:05
구니깐여ㅠ어리고이쁜게장땡인듯여ㅜㅜㅜ 제가밧던언니도 좀 많이이쁘구어렸는데 조니깐 지 마이걸쳐주더라구여ㅡㅡㅋ
답글쓰기
버블 4
· 24.06.6. 16:10
마자여~ 예쁘면 방사고 거의 안나더라고요ㅜㅎㅎㅎ
1
답글쓰기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