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사이즈랑 수위 장난아닌가요?
용손이 스테이 가서 노는거 지인이랑 얘기하는거 엿들으니까 스테이 다니더라구요 근데 제가 분명 올초쯤에 스테이 갓을때 어린 민삘 얼마 안보엿고 쩜오중에서 진짜 사이즈 박살이엇던 기억나요
제입장에선 충격받앗던게 용손이 저 너무 이뻐해주고 가슴 하지않앗으면 좋겟다(저 a)하고 돈주면서 만난건 저밖에 없어서 얘는 20초반 민삘 대학생좋아하고 성형을 싫어하는구나 햇는데 저도 음침하긴 하지만 가게에서 누구 지명햇엇나 등등 다 보니까 20후반정도 되고 왕가슴이나 완전 저랑 다르게 생긴 방 잘 못보는 언니들.. 이엇어요 돈안줘도 그언니들이 용손 얼굴 반반해서 만나주던데 꽁씹목적은 안가리고 만나는건가..남자는 그래도 보통 만낫던 여자들 보면 비슷한점이 보이고 저도 계속 제가 너무 이상형이라 해서 그런줄 착각하고 살앗는데 그런거 없는건가 싶고 남자들이 가슴 안햇으면 좋겟다는거도 그냥 해도 오히려 좋아할거면서 자기한테 돈내달라 할까봐 그런건가요 그냥 남자에 대해 제가 너무모르는건가 싶고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