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 한 골목길에서 강아지 목줄을 잡아 '요요'처럼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거나 때리는 등 학대로 의심할만한 행동을 한 견주와 강아지가 분리됐다. 10일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활동가는 "오전 10시쯤 케어 활동가 3명이 은평구에서 82세 남성 견주를 찾았다"며 "1세 수컷 몰티즈를 구조했고 소유권 포기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몰티즈는 주인을 무서워하며 가까이 가려고도 하지 않는다"며 "오후 중으로 은평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 활동가에 따르면 견주 A씨는 활동가들이 그를 발견했을 당시에도 "이게 뭐가 학대냐"면서도 "미워서 그랬다. 화가 나서 그랬다"며 공중으로 강아지 목줄을 돌리는 등의 행동을 계속했다고 한다. A씨는 또 "아내와 둘이서 강아지 키우고 있다"며 "강아지 없으면 나는 안된다. 죽어버릴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A씨의 가족도 동물 학대를 부인하다가 활동가들의 설득 끝에 소유권 포기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존나 기가 차네요 씨발
씨발 강아지 요요처럼 다뤄놓고 학대아니라고 없으면 죽는다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1.11. 17:08
애기꼬리내려간것봐 아 ......
버블 1
· 22.01.11. 17:09
저새끼도 똑같이 번지점프대에서 모가지에 줄 걸어가지고 뛰어내리게 해야됨.
버블 2
· 22.01.11. 17:10
헐
버블 3
· 22.01.11. 17:16
이래서 남자새끼들은 개 키우면 좋게 볼수가 없어요 안그런 남자도 있겠지만 대부분 개학대하는게 남자들이라ㅡㅡ 으휴 와이프도 불쌍하네 걍 지 혼자 살지 뭐하러 결혼하고 개 키우냐
버블 4
· 22.01.11. 17:21
걍 이제 디져라 늙은할배새끼야
버블 3
· 22.01.11. 17:36
22222 개한테 밥을 준다는 이유로 갑질하는새끼들 많음 인성이 그만큼 남자들이 개쓰레기라는거
버블 5
· 22.01.11. 17:38
진짜요 돈벌어다주는걸로 유세떠는 개새끼들ㅡㅡ 여자는 자기 젊음 희생해서 애 낳아주고 키워주는데 ㅅㅂ샊히들 고마운거 1도 모르죠
버블 10
· 22.01.11. 18:41
우리아빠 시발놈새끼네요 울엄마한테 그랬던거 하...
버블 5
· 22.01.11. 23:13
22
버블 1
· 22.01.11. 17:37
아ㅠㅠ 그냥 키우지를 마ㅠㅠ 그냥 차라리 버려 유기견되면 좋은사람들이 키워줄테니까 제발 때리고 고문하고 학대하지마ㅠㅠ 맨발로 길바닥 걸어가다 작은 돌맹이만 밟아도 아픈데 왜 말못하는 애들한테 그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