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멘트에 긁혀서 잔 깨거나 발작할지 예상이 안 돼서 묵언수행 함
뭐라고 멘트 날리면 무해한 표정으로 씩 웃어주고
자신없음 멘트 날리지 말고 조신하게 있음 돼요
노잼이다싶음 알아서 팅시킴
걔들 일진 재질인 아가씨들이랑은 잘맞아서 그런 언니들이나 융화 잘 되지 애초에 결이 다른 사람이 섞이려고 노력해봤자 어설프고 실수만 하게됨
저도 초중고 12년 개근에 범생이 타입이었어서 걔들도 관상만 보고 안 앉히긴 하는데 은퇴한 깡패들이 종종 초이스 해서 들어가면 대부분의 시간은 묵언수행에 형식적인 멘트만 최소한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