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하면 외국어 회화 능력 일시적으로 늘어요 ㅋㅋ
감정과 생각을 표출하는 것을 제어하고 감시하는 뇌 부분이 마취돼서
제약이 사라지니까 자신있고 자연스럽게 내뱉는 거예요.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이리 재고 저리 재는 고도의 사고능력은 줄어드는 대신
머리를 비우기때문에 표현이 주저함 없어지고 무의식에 저장된 학습된 내용이 다이렉트로 나오는 거같아요 ㅋ
대신 고차원적인 판단력,집중력을 요하는 사고력은 떨어져서 다음날 쪽팔릴만한 실언 할 가능성도 동시에 높아짐 ㅋㅋ 그래서 술의 힘 빌리는 게 장기적으로 좋은 버릇은 확실히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