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살인가? 신규 언니 왔었는데 체크로 계속 초이스 뺑뺑이를 돌고있었음 몸매 좋아보였음 ㅇㅇ 내가 있는 방에도 초이스 몇 번 들어왔는데 방에 있던 손님이 쟤는 곳 있으면 체크 뺀다. 2차 간다. ㅇㅈㄹ 마담도 덩달아 반응해주고 애한테 할배 새끼가 말하는 뽄새 보고 어이가 존나게 없었음
2. 내가 여태 밤일 하면서 봤던 언니 중에 가장 화술이 좋았던 언니
나는 참고로 여기서 체크로 일했었는데 여기는 1시반 30분에 티씨 10이라 손들이 연장을 잘 안 했음 많이 해도 1,2 번 정도 4명 방이었는데 어떤 한 언니가 분위기를 걍 다 휘어잡고 대화를 계속 주도해나감 이 언니 파트너도 웃기고 유쾌해서 둘이 대화하는 거 듣기만 해도 재밌었음
진짜 걍 이 언니 화술 하나로 이 방을 첫방이자 마지막방으로 퇴근함 여기는 체크로 많이 해봐야 하루 갯수 6~7 개인데 이것도 3,4방 정도는 봐야함 근데 이 언니 덕에 저 날 걍 한방에서 6개로 바로 퇴근 쌉캐리 미쳤었음 이 언니 파트너도 시간 보더니 뭐야!!! 하고 존나 당황해서 급하게 방 마무리 함 ㅋㅋ
3. 첫출근 날 ㅅㅂ 첫출근하면 꿀방 넣어준다는데 나는 ㅅㅂ진상 때문에 빵구난 방 들여보냄 마담들이 심지어 이때 21살이었는데 뭣모르고 2차 아가씨로 방 들어감 이 손님이랑 결국 위에 올라갔지만 꼬추 안 서서? 넣지도 않았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