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고... 키빼몸 108인데.. 158에 50이라서... 지금 성형 눈 쌍트밖에 못하고...시술은 이것저것 많이 한거같은데.. 뭔가 저보다 어리거나 저랑 나이 비슷한 언니들 어린나이 살려서 다 서울권 쩜오 하퍼에서 일하는거같은데......저만 돈주고도 못사는 나이를 활용못하고 지방 노도 시급6받고 하루에 개수도 3~4개치면서........일하고있는거같아요................근데.......더 슬픈건......여기 있는 언니들 다 저보다 연상인데....가끔 언니들많아서 초이스로 방들어갈때 저보나 나이 많은 언니들한테 밀리면 죽고싶어지는거같아요.... 그냥.... 나이보다 수술을 얼마나 더했냐 얼마나 관리 더했냐 하는 보여질때 액면가? 가 더 중요한거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그냥...................제 나이인데 노도에서 이렇게 일하고있는 언니들...없죠 ............? 진짜 병신같아요.....못올라가는 제가..... 수술비를 모으고있는데......진짜진짜.......너무 적게 버는거같고........그래서 안모이는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화류까지 하는데 돈 이렇게 밖에 못버는 제가 너무 병신같아요..... ..
버블 1
· 5월 25일 20:28
언니 걍 하퍼 질러요 ㄱㄱ
글쓴버블
· 5월 25일 20:36
@버블 1 사라있네 엘리트랑 도파민갔었는데......잘 안팔렸던거같아요.....복도만 지나다녀도 제가 제일 못생긴거같았고 ....방을 어찌저찌 보긴했는데 뭔가 마음에 들어서 앉힌게 아닌 .가슴 컵사이즈 방 들어가기도 전에 물어보고 그렇게 들어가고 1타임인가 하고 팅기고... 초됐다가 말을 못해서? 일을못하고 앵기지 못해서...?팅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