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은 가게만 다녀보다가 큰 가게에 처음왔는데 전엔 실장이든 웨이터든 굳이 대화할 일이 앖었는데 여기오니깐 대화두 마니 하고…(말을 검)…술취하고 전화거는 실장도잇고… 업진이 손님도 자주보고…하는데유 ㅠ 제가 술을 잘 못하고 어린편이라 젊손방에 많이 들어가서 술을 많이 먹는 날이 잦아요…. 그럼 술이 떡이 되는데ㅠ 그때 그 방 실장한테 반말하고… 제 담당한테두 왜 저런방을 넣냐 원액응 어케 내가 다 먹냐 짜증내거든요 ㅜㅜㅜㅜ 막 아 ㅆㅂ!! 이러고 말하기두. 하고 ㅜ 제가 많이 진상인가요……. 다른 언니는 그정도는 당근 보생이들이 감안해야한다고 하긴하는데…. 전 업진이한테 짜증내보는 거도 처음이고… 술이 떡이 되는 날이 잦은 것도 첨이라 ㅜㅜ 술은 저도 조절하고 싶은데 퇴근 직전 한 방만 초이스 더 봐달라고 하는거에 매일 마음약해쟈서 봤다가 이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