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의 시초는 2000년대 중후반부터였음
이십대 초반 언니들은 잘 몰겠지만 그때 울나라 월드컵히딩크때부터 슬슬 시작되기 시작했음, 경제 많이 안나쁘고 호황기였을때 화류도 존나 정점이였고 진짜로 술집 접대문화 룸 바 노래방 등등 안마 오피 등 지금의 네배?
진심 딱 다섯배임.
내 기억으론 2003-2012년까지가 정점임
어딜가나 번화가 술집상권 골목상권 네온싸인 개화려하고 서울아닌 경기도권에서도 남자호빠선수애들도 잘먹고잘살았었음 비강남도 보도언니들 개많았고진심 그냥 업종불구 ㅎㄹ하면 돈무조건벌고 그당시 텐은 그냥 아예 지금이랑 비교불가 뭐 지금도 텐은 텐인데 레알 손님들도 빠끔이 1도없고 다 순진 언니들이 가지고놀고 공사농사 그런거아녀도 구찌손 개많고
그리곤 스타벅스 프랜차이즈 유행하고 탐탐유행하고 그땐 스벅커피테이크아웃하고 마시면 된장이라고 욕하던 ㅂㅅ같은 세상이였음ㅋㅋㅋㅋ그래도 노상관으로 많은여성들이 된장녀로 나서서 행복(?)하게 누리며(?) 지금보다 길거리에 명품든여자도 많았고 스키니에 킬힐패션ㅋㅋㅋ
지금은 커피 아예 자리잡은 일상문화고 그때가 성형 명품 커피숍문화 정점이였음ㅋㅋㅋ진짜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