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22
사촌언니가 갑자기 연락와서 - 익명 커뮤니티
사촌언니가 갑자기 연락와서
요새 잘 지내냐 일은 하던 일 잘 하고 있냐길래
그렇다했는데 나쁜일은 하지말고 힘들면 다시 내려오라고
밥 잘 챙겨먹고 술은 항상 적당히 먹어라는데 뭘까요 ..
눈치 챈건가 ㅠㅠㅠㅠㅠㅠㅠ
버블 1
· 6월 22일 00:23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24
@버블 1
아뇨 저 톡프사는 없고 인스타도 눈팅만해요 ..
답글쓰기
버블 1
· 6월 22일 00:24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27
@버블 1
저 수유쪽 살구 저희집 월세 얼만지도 몰라여 ㅠ
답글쓰기
버블 1
· 6월 22일 00:27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1
· 6월 22일 00:28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30
@버블 1
아니요 잘 안해요 얘기해도 그냥 조카들 얘기랑 쿠루미 키티 이런 얘기만 해옄ㅋㅋㅋㅋ ㅠ
답글쓰기
버블 1
· 6월 22일 00:32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34
@버블 1
제가 평소에도 술 좋아해서 자주 먹긴 하거든요 술먹고 폰 가방 지갑도 잘 잃어버리고 다친적도 있거 해서 항상 술 적당히 먹으라고는 자주 얘기하는데 그냥 저 혼자 찔린거겠죠? ㅠㅠ
답글쓰기
버블 1
· 6월 22일 00:24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2
· 6월 22일 00:26
이건 이미 알고 물어본듯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27
@버블 2
맞져 ㅠ 아 어케 알았을까요 알 방법이 없는데 ..
답글쓰기
버블 3
· 6월 22일 00:29
엄마한테 돈 많이 드리고있어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30
@버블 3
아뇨 저 부모없어여 ..
답글쓰기
버블 4
· 6월 22일 00:34
이미 알고 있는데 어케 알았는지가 댕궁금하네여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0:36
@버블 4
그니깐요 ㅠ 알 방법이 전혀 없어요 의문.. 저 혼자 그냥 찔린건가
답글쓰기
버블 5
· 6월 22일 00:43
언니관련 꿈꿨나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1:02
@버블 5
ㅠㅠㅠ꿈꿔서 그냥 생각난건가..
답글쓰기
버블 6
· 6월 22일 01:00
걍 하는 말일거에욤 ㅋㅋㅋㅋ 걱정 ㄴㄴ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1:03
@버블 6
글캤져?? ㅠㅠㅠ
답글쓰기
버블 7
· 6월 22일 01:01
사촌언니 지인이 언니 일하는 거 봐서 알려준 거 아닐까여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1:03
@버블 7
저 사촌언니 지인 단 1명도 몰라요 본 적도 없구요 ..
답글쓰기
버블 8
· 6월 22일 01:05
걍 타지생활 걱정되고 사촌언니도 여자고 사람사는거 다 아니까 한말같기도한데 너무 걱정하지마세여 사서걱정하는걸수도잇으니깐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2일 01:08
@버블 8
네 그래야겠어용 ㅎㅎ 고마워요 언니 !
답글쓰기
버블 9
· 6월 22일 04:34
걍 걱정죄니까 그러져
답글쓰기
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