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 회사고민 이런거 찬구들이랑 서로하잖아요 별로 안친할땐 보통사람들처럼 고민들어주고 대화하다가도 친해지면 쟤도 얼굴만 예쁘지 사실 별거없네 사람사는거 다 똑같네? 이런식으로 저 동정하고 지가 더 잘낫단 식으로 말하고 저를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는데 원래 다들 이런가요? 아 제 주변에 자존감 낮은애들이 좀 많아요.. 이것도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그냥 먼저 다가오길래 친해져보면 다들 이럼 친구한테도 자기약점 원래 말하면 안되는지 저는 친구들이 본인약점 말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공감해주고 넘기는데 다들 제맘같지않은지 저를 무시하고 깔보는데 사람 본성이 이런거에요 아님 제가 친해지니 점점 만만해보여서 그런거에요? 인복이 없는건가..
저는 고민 털어놓으면 다 저 얕잡아보던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5.23. 20:30
인복없는거 주변에 좋은사람만 있는 사람이 재일 부럽더라구요
버블 2
· 24.05.23. 20:32
언니가 너무 하찮은것까지 다 털어놓거나 언니 주관이 거의 없이 남의 조언에 호응하는편 아니에요? 생각은 안그래도 남한테 아 맞아맞아 너말이 맞아 이런거? 그리고 고민의 내용도 좀 걸러서 털어놔야 되는거 같아요 그냥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거 같은거면 언니를 우습게 볼수도 있을거같아요 진짜 고민되는 일만 가끔 텋어놔여 ㅠㅠ
버블 3
· 24.05.23. 20:57
언니가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걸지도요... 저는 지인이 몇없지만..그런부류의 지인은 없어요ㅠㅠ...
버블 4
· 24.05.23. 21:01
22
버블 6
· 24.05.24. 04:55
33.. 다들 뭐.. 속내까진 모르지만 같이 걱정해주고 그러던데요. 주위 돌아보고 정리하는게 나을듯
버블 5
· 24.05.23. 22:33
친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 털어노음 그렇게 되요 그리고 감쓰취급할까봐 방어적으로 그럴때도 있구요 진짜 찐친한테만 얘기해요
버블 7
· 24.05.24. 05:11
저도 인복없는데요 집안문제 내치부는 이제 절대 말안해요 저런일 겪어봤는데 뒤돌아서면 내비밀 친하게지냈던 저런애들이 다 소문내고 다니더라고요